[영화랭킹] ‘미나리’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53만↑
입력 2021. 03.17. 08:58: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53만 관객을 넘어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상영된 ‘미나리’는 1만 951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3만 1372명이다.

‘미나리’는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작품상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특히 윤여정은 한국인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스티븐 연은 남우주연상에 이름을 올리며 쟁쟁한 스타들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4월 25일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1만 122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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