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상암동 사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오늘(17일) 정오 뉴스 결방"(공식)
- 입력 2021. 03.17. 10:28: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7일 MBC 측은 더셀럽에 "소속 기자 1명이 어제(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MBC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기자의 밀접촉자들은 각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 대기 중이다. MBC는 확진자 세부 동선을 파악 중이며, 이날 오전 10시쯤 건물 방역을 마쳤다.
다만, 밀접접촉자 격리 및 추가 방역 작업으로 인해 이날 정오 뉴스는 결방된다. MBC 관계자는 "이후 뉴스는 정상 진행될 예정이나 변동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