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우즈 "어색해서 셀카 안 찍어…거울 셀카는 즐기는 편"
- 입력 2021. 03.17. 13:09: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우즈가 셀프 카메라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소유, 우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즈는 SNS에 올리는 사진에 대해 “저는 셀카를 잘 안 찍는다. 누구한테 부탁해야하는데 그 마저도 잘 못해서 풍경이나 음식사진 올린다”라며 “셀카는 어색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소유도 “저도 잘 안 찍는다. 셀카 고자다”라고 공감했다.
반면 거울 셀카는 잘 찍는 편이라고. 우즈는 “거울보고는 찍는다. 거울에 찍으면 얼굴이 안 나오기도 하고 옷을 멋있게 입고 옷 보여주고 싶다 하면 거울 셀카는 찍는 편이다”라고 인정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