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이효리 신곡 선물? 먼저 연락 받아…심쿵했다" (정희)
입력 2021. 03.17. 13:35: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소유가 이효리에게 곡을 받은 소감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소유, 우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가 직접 작사한 ‘잘자라 내사랑’을 선물받았다는 소유는 “저도 처음에 연락을 받았을 때 놀라고 심쿵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연락처를 모르셔서 처음에 제가 연락처를 알려드렸는데 곡 어떤지 들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저는 신곡이 나오시나 했는데 이렇게 힘들 때 제가 이 노래 불러주면 좋겠다고 편하게 듣고 연락 달라고 하셨다. 너무 좋았다”라며 “그래서 이번에 노래할 때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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