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제시 "신곡 '어떤 X', 가사 쉽게 쓰려고 했다"
- 입력 2021. 03.17. 16:15:4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제시가 신곡명과 가사를 지은 포인트를 밝혔다.
17일 오후 제시의 새 디지털 싱글 ‘어떤X(What Type of X)’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시는 신곡에 대해 "'눈누난나'와 비슷한 가사인데 다른 내용이다. 내가 어떤 X일 것 같냐고 묻는 거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들어보시면 알 것이고 '어떤' 뒤에 다른 가사를 쓸 수 있지만 X라고 한 이유가 애들이 부르면 애라고 대입할 수 도 있도록 한 거다. 가사를 쉽게 쓰려고 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포인트만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제시의 신곡 ‘어떤X(What Type of X)’는 오늘(17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P NATIO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