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 박신혜, 완전히 사라진다? 의문의 주사 맞고 고통
입력 2021. 03.17. 22:53:3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시지프스' 박신혜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극본 이제인 전찬호, 연출 진혁 김승호, 이하 '시지프스')에서는 강서해(박신혜)를 고문하는 단속국 황현승(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현승은 강서해를 단속국으로 끌고가 한태술(조승우)에게 접근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하지만 강서해는 입을 꾹 다물었다. 그러자 황현승은 의문의 주사를 꺼내들었다.

황현승이 강서해에게 주사를 놓자 강서해는 고통스러워했다. 황현승은 "이거 2번만 더 맞으면 유령처럼 사라진다"라고 협박했다.

그러면서 황현승은 "한태술한테 접근한 목적은 뭐냐. 한태술과 무슨 짓을 꾸미는 거냐. 무슨 일 하는 거냐"라고 다시 한번 물었다.

강서해는 입을 꾹 다물고 있다가 "너네 다 알고 있다며? 근데 뭘 물어보냐"라고 대꾸햇다.

황현승은 강서해에게 또 한번 주사를 놨다. 그러자 강서해의 몸체는 사라질 듯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시지프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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