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수진 측, '학폭 추가 폭로'에 "학폭위? 사실 아냐"
- 입력 2021. 03.17. 23:43: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 측이 '학교 폭력 추가 폭로'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재차 부인했다.
(여자)아이들 수진
수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일방적인 이야기로 사실이 아니다"라며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곧 공식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진과 동창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의 추가 폭로글이 올랐다.
누리꾼은 "수진이 '눈에 띄는 아이'였던 이유는 일진이엇기 때문이며, 일진의 우두머리였기 때문에 나쁜 소문이 따라다닌 것"이라며 수진을 대상으로 비공식 학교폭력위원회(이하 학폭위)가 열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수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수진은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이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