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홍수아, 성현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이청미 만족
입력 2021. 03.18. 08:34: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홍수아가 성현아 살인 미수 용의자로 누명을 쓰고 체포됐다.

18일 방송된 SBS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가 최명화(성현아)를 살인 미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은 이지은에 “최명화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하겠다”라고 수갑을 채웠다.

이에 이지은과 서정민(서하준)이 항의하자 경찰은 “이지은 씨가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 블랙박스에 이지은 씨가 최명화 씨에 흉기 휘두르는 모습이 찍혔다”라고 답했다.

이지은은 “내가 지은 죄가 없는데 흥분하지 마라”라며 순순히 경찰을 따랐다.

그러면서 “우선 수선 협조에 응하지만 내가 범인 아니라는 사실 밝혀지면 형사님들 저한테 사과해야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를 지켜본 서은주(이청미)는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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