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나리’, 일 평균 2만명대 관람…55만 관객 돌파
입력 2021. 03.18. 09:37: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55만 관객을 넘어섰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영된 ‘미나리’는 전국 2만 468명의 관객을 모았다.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5만 1827명이다.

‘미나리’는 평일 일일 관객 2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는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남우주연상, 감독상, 작품상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오는 4월 25일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나리’는 한국계 미국인인 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1980년대 한인 가정의 미국 이주 정착기를 그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만 7482명의 관객을 모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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