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이청미, 홍수아에 누명 계획 성공…서하준 의심
입력 2021. 03.18. 09:4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 2020’ 10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이 최명화(성현아) 살해 미수 유력 용의자로 재판에 넘겨질 위기에 처한다.

서은주(이청미)는 돌변한 서정민(서하준)의 태도에 “당신이 망치려던 것들 내가 다 치워졌는데 고작 대가가 이거야?”라며 분노한다.

이지은은 “최명화 관장이 깨어나지 않는 이상 나 꼼짝 없이 당하게 생겼다”라고 절망한다.

서정민은 “네가 누명쓴 거라는 거 반드시 밝혀낼 거다”라고 약속한다. 이 가운데 경찰은 이지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다.

한편 서정민은 이지은에게 최명화 살해 미수 누명을 씌운데 의심이 가는 서은주와 공범의 행방을 찾으려 한다.

서은주는 서정민에 “아무리 이사님이라도 더 이상 절 음해하지 마라”라고 경고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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