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이틀 연속 400명대…국내발생 427명
- 입력 2021. 03.18. 10:19:0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5명 늘어 누적 9만7천29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427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124명, 경기 155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총 299명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35명, 강원 23명, 전북 15명, 대구·충남 각 13명, 충북 8명, 부산 7명, 울산·경북 각 5명, 대전 2명, 세종·제주 각 1명 등 총 128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는 가족지인모임, 직장, 목욕탕 등에서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18명으로, 전날(17명)보다 1명 많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1천688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