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 체결[공식]
- 입력 2021. 03.18. 16:53:3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의리를 이어간다.
18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오른 박하선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작품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입지를 굳히고 있는 박하선과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도 그의 열일 행보를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하선은 2019년 3월 키이스트와 계약,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부터 tvN '산후조리원' 카카오TV '며느라기' 등 화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작품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잇고 있다. 또한 라디오 DJ로도 꾸준히 활약 중이다. 또한, 150억 투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드라마 '검은 태양'의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하고 또 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나섰다.
한편, 키이스트에는 박하선을 비롯해 김동욱, 문가영, 손현주, 유해진, 김서형, 강한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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