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고수뎐, 문어→도가니탕 2.5m 대통찜…풍미甲 [방송 SCENE]
- 입력 2021. 03.18. 19:18:1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대통찜에 오른 고수만의 요리 비결이 전해졌다.
1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에서는 보양식의 신세계! 2.5m 대통 신공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다란 대나무 통에 담겨 나온 삼겹살, 문어, 칠면조, 도가니탕 등의 찜 요리가 소개됐다. 고수는 크기도 크고 향이 빼어난 거제도산 대나무를 직접 공수해서 재단한다고. 풍미와 향을 위해 기꺼이 노력했다고.
또 기나긴 연구 끝에 적정 온도를 찾아 대통찜을 완성했다. 특히 기름은 빠지고 육즙은 간직한 자태는 조미료 없이 대나무 수액으로만 찐 덕분이다. 고기는 중앙에, 해물은 양 끝에 배치해 육즙은 그대로 골고루 익혀 내는 것이 비결이다.
소개된 맛집은 ‘천지해왕대통수라찜’(경기 하남시 서하남로390번길 86)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