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지프스' 정혜인, 도망친 조승우·박신혜 단속국에 유인…위험 봉착
- 입력 2021. 03.18. 21:38: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조승우와 박신혜가 위기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JTBC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김서진(정혜인)이 한태술(조승우)과 강서해(박신혜)를 다시 위험에 빠뜨렸다.
이날 방송에서 쓰러져있는 강서해를 발견한 한태술은 “정신 차려봐라. 미안하다. 내가 빨리 데리러왔어야 하는데”라며 미안해했다.
강서해는 “그만 떨어지지. 왜 왔어 위험하게”라고 의식을 되찾았다. 한태술은 “너가 없으면 누가 널 구해주나. 그래서 구하러 왔지”라며 도망을 치려고 했다.
한편 우연히 마주친 김서진의 도움으로 한태술과 강서해는 몸을 숨겼다. 이후 김서진은 자신의 카드를 건네며 “나가서 왼쪽으로 가면 C구역이다. 아마 아무도 모를거다”라고 한태술과 강서해를 후문으로 유인시켰다.
이어 한태술과 강서해가 떠난 사이 김서진은 단속국 측근에 “후문 쪽으로 보냈다. 우리 엄마 약 다시 달라”라고 거래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시지프스 : the myth’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