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박주현 "김영재 살인범, 힘 엄청 쎄고 왼손잡이 아냐"
입력 2021. 03.18. 22:45:3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박주현이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18일 방송된 tvN ‘마우스’에서는 오봉이(박주현)가 고무원(김영재)을 살해한 용의자를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오봉이에 정바름(이승기)은 “거기가 어디라고 혼자가냐. 겁도 없이. 그렇다고 혼자가 거기를? 꼴랑 격투기 좀 배웠다고 살인마랑 맞짱뜨러 갔나. 살인마가 우스워보이냐”라고 다그쳤다.

오봉이는 “할머니 죽인 놈이 거기 있잖아. 그럼 신부님 죽이는데 가만히 있냐. 그걸 보고도 가만히 있냐”라고 울분 찬 목소리로 답했다.

이어 “고 형사님은? 어쩌고 있나”라고 묻자 정바름은 “네가 고형사님을 어떻게 아나”라며 놀랐다.

한편 오봉이는 수사를 위해 찾아온 강기혁 형사(윤서현)에 “너무 어두워서. 그리고 눈에 촛농까지 튀었다. 그런데 힘이 엄청 ›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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