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브레이브걸스, 해병대 롤린 만난다…제시·YB·슈퍼주니어 출연
입력 2021. 03.19. 11:24: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브레이브걸스, 제시, YB, 슈퍼주니어가 ‘유스케’에 출연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브레이브걸스, 제시, YB, 슈퍼주니어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브레이브걸스는 현재 ‘롤린(Rollin')’으로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을 휩쓸며 ‘역주행 신화’를 새로 쓰고 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이 역주행하게 된 시작점인 ‘댓글 모음 영상’을 언급한다. 또 ‘해병대 롤린’ 영상의 주인공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 ‘롤린’의 포인트 안무인 ‘가오리춤’을 선보인다.

지난 17일 새 싱글 ‘어떤X’를 발매한 제시는 이날 톤즈앤아이(Tones And I)의 곡 ‘댄스 몽키(Dance Monkey)’를 선곡, 찰떡같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유스케X뮤지션’ 쉰일곱 번째 목소리 주인공은 YB다. YB는 1997년 발매된 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를 재해석한다.

‘장수아이돌’ 슈퍼주니어는 히트곡 ‘U’와 ‘쏘리 쏘리(Sorry Sorry)’ 무대를 보여준다. 또 정규 10집 앨범의 타이틀곡 ‘하우스 파티(House Party)’ 라이브 무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스케’는 매주 금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