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하균 "이동식, 대본에 충실…본성 숨기는 게 목표"
입력 2021. 03.19. 14:22: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신하균이 이동식 역에서 중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JTBC '괴물'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신하균, 여진구, 최대훈, 최성은, 이규회, 심나연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극 중 이동식 역의 신하균은 선과 악 사이에서 헷갈리게 만드는 인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기를 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에 신하균은 "워낙 대본에 치밀하게 되어 있어서 대본에 충실하고 현장에서 수위 조절을 맞춰가면서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처음보는 분들에게 숨기는 게 목표였고 두번째가 자연스럽게 납득이 되어야하기 때문에 두 가지 목표를 갖고 갔다. 다행히 잘 숨겨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괴물'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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