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엠 정민성, 치킨 광고 찰떡 소화할 것 같은 스타 1위
- 입력 2021. 03.19. 16:44: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치킨 광고 찰떡같이 소화할 것 같은 스타로 라포엠 정민성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치킨 광고를 찰떡같이 소화할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정민성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3월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정민성은 23942표(52%)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가수 정동원이 선정됐다. 3위에는 가수 유노윤호가 꼽혔다.
이 외에 가수 김희재, 가수 토니안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정민성이 속한 라포엠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OST에 참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익사이팅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