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나혜미, 집 나간 김유석 걱정 "당분간 최웅네서 지내겠다"
- 입력 2021. 03.19. 20:28:2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나혜미가 연락이 되지 않는 김유석을 걱정했다.
오늘(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김보라(나혜미)가 집 나간 신중한(김유석)을 걱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라는 "아빠 설마 나 보기 싫어서 집에 안 들어오시는 거 아닐까"라고 걱정했다.
이에 이해심은 "연락도 없이 외박하는 거 처음인데 무슨 일 있는 거 아니겠지"라며 "어제 회장님 전화받았다고 하지 않았냐. 이지란 말로는 회장님 내일 귀국한다고 하던데 아빠한테 일이라도 시켰나"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는 "아무래도 집 나가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다. 나 때문에 엄마 아빠 사이 멀어지는 거 원치 않는다. 대로(최웅) 오빠네 가있을까 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해심이 "이 상황에 거기 들어가는 건 아닌 거 같다"고 말하자 김보라는 "할아버지가 또 억심할머니를 찾으셨다고 하더라. 상태가 더 나빠지신 것 같다. 벼리 아빠(박철민) 몸도 안 좋으신데 할아버지까지 모시게 하는 건 아닌 거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