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펜트하우스' 엄기준, 김소연에 "나한테서 못 벗어나" 협박
- 입력 2021. 03.19. 22:27: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엄기준이 김소연을 협박했다.
오늘(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주단태(엄기준)이 배로나(김현수) 사고 증거물을 가지고 천서진(김소연)을 압박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단태는 천서진에게 "이거 찾고 있나?"라며 배로나 사고 증거물 목걸이를 내밀었다
천서진은 "당신이 하란 대로 다 했잖아. 이제 내놔. 약속대로 결혼식장도 들어갈 테니 목걸이 돌려줘"라고 당황해했다.
주단태는 "돌려주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패가 이것뿐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라며 "은별(최예빈)이 기억은 다 지워졌냐. 하박사(윤종훈)는 임상실험도 안 끝난 걸 딸한테 실험을 하냐"며 비아냥거렸다.
그러면서 "천서진 씨 왜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으세요. 나한테서 못 벗어난다고 말했죠. 이제 그만 운명을 받아들여라. 네 딸 살아서 기억되돌리고 싶지 않으면"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