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김영대, 최예빈에 "김현수 죽인 진범 따로 있다"
- 입력 2021. 03.19. 22:41: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영대가 최예빈 기억을 되찾으려 노력했다.
오늘(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주석훈(김영대)가 배로나(김현수) 진범을 찾기 위해 하은별(최예빈) 기억을 되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주석훈은 하은별에게 "기억은 좀 돌아왔어? 그날 무슨 말했는 지"라고 물었다.
하은별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그냥 말해주면 안돼"냐고 물었고 주석훈은 "돌계단에서 누구 만났는지 기억 안 나? 잘 생각해 봐. 생각해내야 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쩌면 네가 로나 죽인 진범을 봤을지도 몰라 틀림없이 박 씨 아저씨가 누명을 쓴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하은별 역시 "나도 안 믿기긴 했다. 아저씨가 사람 죽일 사람이 아니잖아"라고 말했고 주석훈은 "네가 기억하면 진범을 찾을 수 있다. 뭐든 기억나면 나한테 말해줘"라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하은별이 "너 아직도 로나 생각하는 거야"라고 실망하자 주석훈은 "로나 때문이 아니야. 박 씨아저씨가 너무 가여워서 그렇지. 도와줄 거지?"라고 거짓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