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10회 예고' 윤종훈 긴급체포→김소연, 유진에 "김현수 죽인 진범 찾게 도와달라"
입력 2021. 03.19. 23:24:1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윤종훈이 김현수 살인사건 용의자로 긴급 체포됐다.

20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는 배로나(김현수) 살인사건 누명을 쓴 하윤철(윤종훈)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철은 배로나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긴급 체포된다.

자신의 딸 하은별(최예빈)이 범인이라고 생각한 하윤철은 "제가 죽였습니다"라고 거짓 자백을 한다. 하은별(최예빈)은 "기억 났다"며 배로나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천서진(김소연)은 "배로나 사고에 다른 사람이 있었던 거냐. 뭔가 함정이 있다"며 진범을 찾는다.

이후 오윤희(유진)을 찾아가 "로나 죽인 진범을 잡으려면 네가 필요해"라고 부탁한다.

한편 로건리(박은석)은 나애교(이지아)에게 "자꾸만 당신이 나쁜 사람같지가 않았다. 이유가 뭐가 됐든 나를 이용하라"고 말한다.

'펜트하우스2'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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