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버닝·자산어보·프리즌·브릭 맨션·나이트 쉬프트, 줄거리는?
- 입력 2021. 03.20. 10: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20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친절한 기리씨’ ‘소문의 시작’ ‘신들의 전쟁’ ‘1+1’ ‘덕력 충전소’ 코너가 그려진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지난 2018년 개봉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언급된다.
‘소문의 시작’에선 오는 31일 개봉 예정인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가 소개된다. 이 영화는 조선 순조 1년,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이 섬 청년 창대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며 어류학서 ‘자산어보’를 함께 집필하는 내용이다. 설경구,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
‘신들의 전쟁’에선 영화 속 최강 악당들이 등장한다.
이어 ‘1+1’에선 ‘프리즌’(감독 나현)과 ‘브릭 맨션: 통제 불능 범죄구역’(감독 카밀 들라마레)이 시청자와 만난다.
‘덕력 충전소’에서는 미국 NBC에서 방송된 ‘나이트 쉬프트’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