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뮤르·성슬기·추다혜·상자루, ‘봄이 오는 소리’
입력 2021. 03.20. 11:30: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국악한마당’ 고유 개성을 담은 젊은 예술가들이 출연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 편으로 꾸며진다.

국악창작그룹 뮤르는 ‘봄, 봄’과 ‘봄이 오는 소리’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성슬기는 ‘매화타령’과 ‘수양산가’를, 추다혜는 ‘몽금포’와 ‘자진아리’를 열창한다.

상자루는 ‘상자루타령’과 ‘서울’ 무대를 예고했다.

‘국악한마당’은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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