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母 살인범=윤주상 의심 “용서 안 해”
- 입력 2021. 03.20. 20:07: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은희가 윤주상을 범인으로 의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에서는 엄마의 피살사건으로 인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모습이 그려졌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엄마의 장례를 치르는 도중, 화장로로 들어가는 관을 막아선 형사로부터 엄마가 살해됐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집으로 돌아온 이광남(홍은희)은 “알 거 같다 누가 범인인지”라며 아버지 이철수(윤주상)을 지목했다.
이를 들은 이광식(전혜빈)은 “형사가 살인사건 말할 때 맨 먼저 아버지가 떠올랐다”라고 맞장구쳤다.
이광남은 “불쌍한 울 엄마, 유언 한 마디도 못 남기고”라며 “누구든 용서 안 한다. 그게 아버지라고 해도 절대”라고 다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