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오케이 광자매’ 하재숙 출산, 아이 아빠=최대철
입력 2021. 03.20. 21:16: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대철이 아이의 아빠가 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에서는 이광남(홍은희)과 신마리아(하재숙)와 두집살림을 하는 배변호(최대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변호는 이광남의 남편이자 잘나가는 변호사다. 아내 이광남이 원하는 대로 딩크를 하고 있지만 늘 마음속엔 아이를 원하고 있었다.

배변호의 단골식당 주인인 신마리아는 10개월 후,새해가 밝아온 날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있는 곳으로 와달라고 부탁했다. 알고 보니 신마리아는 출산을 앞두고 있었던 상황.

배변호가 “이게 무슨”이라며 놀라자 신마리아는 “변호사님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시간이 흐른 후 배변호와 신마리아는 백일잔치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아이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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