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센조’ 옥택연, 극악무도 무차별 폭행…소름
- 입력 2021. 03.20. 22:06: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옥택연이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에서는 현직 검사를 폭행하는 장준우(옥택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한서(곽동연)는 남부지검 지검장을 납치했다. 그는 “돈을 받아먹었으면 존경과 복종을 보여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협박했다.
부장검사가 내일부터 바벨을 박살내겠다고 하자 하키채를 든 장준우가 나타나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했다. 부장검사가 잔혹하게 당하는 것을 본 지검장은 “살려달라”라고 애원했다.
장준우는 “오늘부터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놓을 거다. 그리고 대가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