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닷새째 400명대…지역발생 437명
입력 2021. 03.21. 10:29:4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6명 늘어 누적 9만8천66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37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124명, 경기 155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299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8.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54명, 부산 18명, 강원 13명, 대구 12명, 충북·전북 각 10명, 울산 7명, 충남·경북 각 5명, 광주 2명, 대전·제주 각 1명 등 총 138명이다.

최근 감염 양상을 보면 소모임, 직장, 병원, 목욕탕 등 일상적 공간에서 집단발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1천696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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