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이명호, 전혜빈에 "母살인사건 강력한 용의자"
입력 2021. 03.21. 19:59: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혜빈이 용의자로 지목됐다.

오늘(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홍은희-전혜빈-고원희가 엄마를 살해한 범인을 찾는 가운데, 1년의 시간이 흐른 후 해외에 나갔던 전혜빈이 공항에서 서성대(이명호)와 대면했다.

이날 방송에서 형사는 이광식(전혜빈)에게 "왜 도망갔냐. 당신이 가장 유력한 용의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망간 이유가 뭐냐. 웬만한 부모는 자식 결혼 앞두고 이혼 소송까진 안하는데 어머니가 강력하게 원하셨다던데 혹시 그거 때문이냐"고 추궁했다.

이에 이광식은 "아니다. 지쳤고 그냥 도망치고 싶었다"고 부인했지만 형사는 "도망 맞네. 이모대시는 오봉자(이보희)씨 증언에 따르면 온각 설움 받으며 자랐다던데"라며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결혼을 망치려는 어머니를 홧김에"라고 물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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