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신동선 "살인범 16명 포함 범죄자 700명 체포, 전국 검거 실적 1위"
입력 2021. 03.22. 08:27:24

아침마당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 신동선이 전국 검거 실적 1위를 2년 연속 기록했었다고 고백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범죄 꼼짝 마! 강력계 형사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설의 형사들이 총출동했다. '아침마당'의 식구인 경찰학 박사 신동선도 함께 했다.

신동선은 "형사만 28년했다. 현직 때 살인범 16명을 포함해 700명 정도 검거했다. 한번 물면 3년 따라다닌다. 그러다보니 '반달곰'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제가 또 복싱 우승자 아니냐. 한번에 때려잡는다고 해서 반달곰이라 불리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96년도, 96년도 연속으로 전국 검거 실적 1위를 2번이나 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