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댁' 강수정 "코로나19 백신 접종, 아직까지 멀쩡" [셀럽샷]
- 입력 2021. 03.22. 13:04: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홍콩에서는 이제 30살 이상이면 BioNTech(=화이자)와 다른 백신 중 선택 가능하다. 그래서 바이오엔텍으로. 아직까지는 멀쩡. 배만고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채 셀카를 찍고 있는 강수정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