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이승철 "데뷔 35주년? 35살된 느낌…50년은 돼야 레전드"
- 입력 2021. 03.22. 13:10: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승철이 데뷔 35주년을 맞은 소감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이승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은 올해 데뷔 35주년을 맞은 소감에 “사실 연도는 의미가 없다. 조용필, 나훈아 선배님이 아직 계시고 활동하시기 때문에 35주년은 아직은 애기다”라고 겸손함을 표했다.
이어 “그래서 35주년을 소위 레전드라 말하면 건방지고 45년은 되어야 노래 좀 했다고 말할 수 있겠다”라며 “35주년은 35살 된 것 같고 45주년도 45살이다. 50주년은 되어야 레전드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