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좌' 브레이브걸스 유정, 싱크로율 100%인 꼬부기상 스타 1위
입력 2021. 03.22. 13:33:3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싱크로율 100%인 꼬부기상 스타로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싱크로율 100%인 꼬부기상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유정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7,077표 중 3,053표(43%)로 1위에 오른 유정은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2017년 곡 '롤린'의 역주행과 함께 포켓몬 캐릭터 '꼬부기'를 닮은 시원한 웃음과 귀여운 외모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며 화제를 모았다. 덕분에 '꼬북좌'란 별명을 얻으며 인기 급상승 중이다.

2위로는 2,082표(29%)로 배우 하연수가 꼽혔다.

3위에는 392표(6%)로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선정됐다.

이 외에 그룹 트와이스 나연, 배우 한지민, 그룹 아이즈원의 김채원 등이 뒤를 이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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