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장동윤 "맛집 다니는 것 좋아해…잘 찌는 체질"
- 입력 2021. 03.22. 14:48: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장동윤이 맛집을 즐겨 찾는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김민경, 스페셜 게스트로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 홍보차 배우 장동윤, 박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돈가스집에서 대기하다가 봤다는 장동윤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장동윤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맛집 다니는 거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마른 체형에 장동윤은 “절제하는 편이다. 저도 살이 잘 찌고 빠지는 체질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돈가스를 먹었느냐는 질문에 “저는 2~30분 기다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하루 종일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 못 먹었다”라고 아쉬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