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3일)의 날씨, 낮부터 꽃샘추위 풀려…일부 내륙 지방 영하권
- 입력 2021. 03.22. 16:25: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내일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꽃샘추위는 내일(23일) 아침까지 이어진 뒤, 낮부터 누그러지겠다.
다만 밤부터 황사와 스모그가 유입되며 중서부 지역은 대기 질이 탁해지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3도, 춘천 영하 1도, 안동 역시 영하 1도 등으로 일부 내륙 지방에서는 영하권까지 떨어지겠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17도, 강릉과 대구는 19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주 후반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동안에는 온화하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