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에이프, 시한부 판정 고백 “3~6개월 남았다”
- 입력 2021. 03.22. 17:33: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키스에이프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키스에이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라며 “의사가 말하기를 내가 3~6개월 정도 남았다고 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돈을 받지 않고 피처링을 할테니 반약 내 음악 생활에 영감을 준 사람이 있다면 내가 떠나기 전에 내 목소리를 남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키스에이프는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위치태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키스에이프는 지난 2013년 코홀트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1993년생인 그는 올해 29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스에이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