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겨루기' 김영애·우진규, 우리말 명예 달인 등극 실패
- 입력 2021. 03.22. 20:32:1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영애, 우진규가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22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는 '세계 기상의 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노은지·오수진, 배수연·안혜경, 김혜선·김정윤, 김영애·우진규가 출연했다.
이날 국민의 안전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해 날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기상청을 대표해 김영애, 우진규가 한 조가 되어 겨루기에 임했다.
두 사람은 다른 팀을 꺾고 우리말 명예달인 문제에 도전했다. 1단계는 쉽게 통과했으나 아쉽게도 2단계에서 탈락해 우리말 명예 달인 등극에는 실패했다.
우리말 명예 달인 등극에는 실패했으나 우승상금은 총 900,000원을 획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우리말 겨루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