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빌레라' 박인환, 송강과 첫 만남…우아한 몸짓에 넋 놓고 바라봐
- 입력 2021. 03.22. 21:14: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빌레라' 박인환이 발레하는 송강에 반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나빌레라'(극본 이은미, 연출 한동화)에서는 심덕출(박인환)과 이채록(송강)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심덕출은 장례식을 다녀온 후 흘러나오는 음악에 끌려 발레 연습실 앞에 멈춰섰다.
그 곳에는 젊은 발레리노 이채록이 있었다. 발레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이채록. 심덕출은 그런 이채록을 넋놓고 바라봤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에 맞춰 사뿐히 움직이는 이채록의 우아한 몸짓에 심덕출은 눈을 떼지 못했다.
엔딩포즈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한 이채록은 뒤늦게 문 앞에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심덕출을 발견했다.
심덕출은 이채록이 자신을 바라보자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나빌레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