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46명, 1주일만에 300명대 '확산세 지속'
입력 2021. 03.23. 11:00: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46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1명 늘어 누적 9만9천42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331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97명, 경기 120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이 229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9.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29명, 경북 19명, 강원 9명, 부산·울산 각 8명, 충남·전북 각 7명, 충북 6명, 대전 4명, 대구 3명, 광주·전남 각 1명 등 총 102명이다.

주요 신규 사례를 보면 경남 거제시에서는 유흥시설, 직장과 관련해 각각 52명, 79명이 확진됐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1천704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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