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측 "'위기의 여자' 출연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3.23. 17:16:16

박하선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하선이 '위기의 여자' 주연 물망에 올랐다.

23일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박하선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위기의 여자'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위기의 여자’는 자신이 창조한 막장 드라마의 세계에 빠져버린 막장 드라마 작가 김마리의 기상천외한 탈출 시도를 그리는 작품이다.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상의원’을 연출한 이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나의 PS 파트너’ 각색을 맡았던 김수아 작가가 시나리오를 담당한다.

앞서 배우 공효진이 '위기의 남자' 출연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이번 작품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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