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찰스’ 워킹맘 알리오나, 울고 웃게 한 가족들 이벤트는?
- 입력 2021. 03.23. 19:4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웃집 찰스’ 한국의 면리 알리오나, 한국의 사위 마틴 씨를 다시 만난다.
'이웃집 찰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가족은 나의 힘’ 특집으로 꾸며진다.
종갓집 며느리 알리오나는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다. 거기에 워킹맘 도전까지 몸이 두 개여도 모자란 알리오나의 일상.
집안일에 육아, 회사 업무까지 쌓여만 가는 일들에 점점 지쳐가지만 그를 미소 지을 수 있게 하는 것 역시 가족이다. 알리오나를 울고, 웃게 한 가족들의 이벤트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가족과 함께라 행복한 뮤지션 남아공 마틴. 제주도의 푸른 자연 속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마틴은 작년에 태어난 귀여운 아들 헨리를 돌보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그러나 마틴의 숨겨진 ‘진짜 직업’은 뮤지션이다. 남아공 감성을 담은 백파이프 버스킹을 준비했다는데. 마틴의 연주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마틴 부부의 최근 근황은 물론 어느덧 9개월이 된 귀여운 헨리의 모습까지 만나본다.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