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구마사' 이유비, 박성훈에 "생시? 감우성이 불러들였다는 소문"
- 입력 2021. 03.23. 22:12:0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이유비가 박성훈에 생시의 출몰에 감우성이 관련돼 있음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조선구마사’에서는 어리(이유비)가 양녕대군(박성훈)에 생시에 대한 소문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완전 무장한 채 궁 내를 살피고 있는 양녕대군에 어리는 “대체 무슨 일이 길래 이 밤에 이러시는 거냐”라며 “혹시 박석골에 생시라는 것 때문인가? 주상전하(감우성)가 무서워서 다들 쉬쉬하지만 이미 양반집까지 소문이 돌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리는 양녕대군에 “그 생시라는 것이 태상황 전하 때부터 있었다는 소문도 있다. 심지어 그 생시를 불러들인 것이 태상황전하와 주상전하라는 소문도“라고 말했다.
양녕대군은 “헛소문에 휘둘리지 말고 들어가 있어라”라며 혼란스러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조선구마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