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28명…수도권만 306명
- 입력 2021. 03.24. 09:37:2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400명대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9만9천84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411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5명, 경기 150명, 인천 21명으로 수도권이 총 306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6명, 대구 17명, 광주 2명, 대전 2명, 울산 1명, 강원 18명, 충북 6명, 전북 4명, 경북 12명, 경남 27명씩 추가 확진됐다. 충남과 전남은 모두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3명 늘어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1707명(치명률 1.71%)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81명이며 총 9만1560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657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