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70kg→59kg’ 감량 후 컴백…몸매 변화 보니?
입력 2021. 03.24. 12:55:59

박봄 다이어트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박봄이 11kg 감량 소식과 함께 컴백을 예고했다.

박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싱글 ‘도레미파솔’ 발매를 앞두고 녹음실에서 연습하는 모습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봄은 “컴백 준비를 위해 녹음실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다. 컴백 준비를 하기까지 몸도 마음도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믿고 응원해 주고 기다려준 팬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봄은 주의를 집중시키는 시간이 극히 짧고, 주위가 산만해지는 증상을 보이거나 충동성, 과잉행동 등을 일으키는 ADD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감정 기복이 심해 제대로 된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였고, 식욕 통제 또한 되지 않아 야식과 폭식을 하게 되면서 체중이 70kg까지 증가한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 그러나 이후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11kg 감량에 성공하며 예전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성공 후 리즈시절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으며 2년 만에 화려하게 컴백을 예고한 박봄은 새 싱글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쥬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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