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딕트 컴버배치 ‘더 스파이’, 4월 28일 개봉
- 입력 2021. 03.25. 13:01: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영화 ‘더 스파이’(감독 도미닉 쿡)가 4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더 스파이'
‘더 스파이’는 1960년, CIA와 MI6의 스파이로 고용된 영국 사업가 ‘그레빌 윈’이 소련 정보원으로부터 핵전쟁 위기를 막을 중대 기밀을 입수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작전에 뛰어든 역사적 실화를 담은 웰메이드 첩보 영화
‘더 스파이’는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스파이 스릴러”(VARIETY), “강력하고 스마트하다”(Entertainment Weekly), “몰아치는 긴장감!”(COLLIDER), “‘007’ 시리즈를 뛰어넘는 흥미진진함” (Showbiz CheatSheet) 등 해외 매체들의 호평 세례가 입증하는 웰메이드 첩보 영화다.
최악의 핵전쟁 위기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첩보전에 뛰어든 그레빌 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더 스파이’는 ‘체실 비치에서’로 세계 유수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도미닉 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킬러의 보디가드’의 톰 오코너가 각본가로 참여하는 등 최고의 할리우드 제작진의 참여로 완성됐다. 여기에 천재, 과학자, 마법사 등 작품마다 드라마틱한 연기 변신을 꾀하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매번 팬들을 놀라게 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이번에는 영국 스파이로 분해 숨 막히는 열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는 할리우드 신작의 개봉 소식을 반기는 관객들의 기대감 또한 뜨겁다. 티저 예고편 공개 후 ‘007’ 시리즈를 잇는 스파이 영화로서 압도적 서스펜스를 만나볼 수 있을 장르적 기대감 또한 쏟아져 눈길을 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