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샘킴 "본명=김건지로 활동명 바꿀까 고민한 적 있어"
- 입력 2021. 03.25. 13:04:1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샘킴이 활동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가수 샘킴, 림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림킴은 활동명을 바꾼 것에 대해 “오랫동안 쉬었다. 3년 전에 앨범내고 활동을 시작했는데 새롭게 봐주시더라”라고 전했다.
본명은 김건지라는 샘킴은 “림킴 씨는 본명에서 바꾸셨는데 저는 고민이 드는 게 그냥 건지로 갈까 싶었다. 근데 이미 샘킴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고 셰프 님이랑 겹치기도 해서 고민이 됐다. ‘진작 바꿀 걸’이라는 생각도 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