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킴 "음악색→스타일 변화…3년 정도 곡 작업에 열중" (정희)
- 입력 2021. 03.25. 13:27: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림킴이 음악적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가수 샘킴, 림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림킴은 “음악색도 바뀌고 이름도 바뀌고 스타일도 바뀌니까 저를 못 알아보시고 다른 사람으로 아는 분들도 계시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2016년 전부터도 제 음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 마음들을 갖고 있다가 결정하고 나와서 3년 정도 곡 작업만 했다.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실험이나 작업도 많이 하고”라며 “예전에는 음악을 만들지 않았는데 그동안 스스로 단련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