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진화, 결별설 극복→바닷가 키스 "젊은 사람 사랑 표현" [셀럽샷]
- 입력 2021. 03.25. 20:20: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젊은 요즘 사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 진화는 바닷가에서 다정히 포옹, 키스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함소원은 "일하면서 아기도 보고 남편이 하고 싶다는 것 다해주고 왔다. 바닷가에서 키스하기. 창피해서 혼났다. 요즘 젊은사람들은 사랑표현에 거침없다"고 덧붙이며 최근 불거졌던 불화설을 봉합했다.
한편 함소원,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