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500명 육박…수도권만 336명
입력 2021. 03.26. 09:44:49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에 육박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494명이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770명(해외유입 751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71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21명, 경기 187명, 인천 28명 등 수도권에서만 336명이 나왔다.

이밖에 경남 37명, 강원 24명, 대구 18명, 대전 13명, 경북 12명, 부산 11명, 충북 9명, 전북 3명, 광주 2명, 충남 2명, 전남 2명, 제주 2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3명, 지역사회에서 20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8명, 외국인 15명이다. 유입국가는 아시아(중국외) 13명, 아메리카 8명, 유럽 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2명으로 총 9만2630명(91.93%)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6424명이 격리 중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11명이다.

사망자는 7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1716명(치명률 1.70%)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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