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톤 최병찬 '연모' 캐스팅…로운·박은빈과 호흡 [공식]
- 입력 2021. 03.26. 16:32:4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빅톤(VICTON)의 최병찬이 사극 '연모'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빅톤 최병찬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최병찬이 KBS2 새 드라마 '연모'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KBS2 새 드라마 ‘연모’(연출 송현욱, 극본 한희정)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연모'는 앞서 박은빈, 로운 등 '대세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하며, 올 하반기 화제작으로 한몸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병찬은 카리스마 넘치는 호위무사 ‘김가온’ 역을 맡는다. '김가온'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그림자처럼 묵묵히 이휘(박은빈)의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로, 도무지 알 수 없는 속내만큼이나 비밀스런 과거를 지닌 사내다.
최병찬은 새 작품 '연모'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호위무사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연모’는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또 오해영’ 등 로맨스 연출한 송현욱 감독과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한희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